ㅊㅊ ㅍㅋ ㅁㅎ 탭
제로톱이 뭔지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옴
전개 과정에 많이 기여하는 톱이 제로톱임
왜냐
전방에선 기여도가 떨어지니까 뭐라도 해야 하거든
메시 제로톱 이런 건 그냥 말장난임
메시는 제로톱이 아니고 그냥 메시임
토티의 경우는 그냥 톱 성향도 충분히 갖고 있던 선수였고
아래로 가담을 많이 시켰을 뿐
제대로 굴러가는 팀은 제로톱이라는 걸 쓸 필요가 없음
re.
결국 제로톱으로 유명한 펩의 맨시티도 홀란드 산거 보면 답 나오는거 같음
벤제마나 레비 같이 연계랑 득점 다 하는 스트라이커 있으면 굳이 제로톱 할 필요가 없는데
그런 선수가 별로 없으니까 제로톱 하는거지
re.
예전에 글로도 쓴 적이 있는데 (그땐 메시 제로톱이 얼마나 말이 안 되는건지에 대한 얘기긴 했음)
결국 축구는 공의 위치를 높은 선상으로 올려서 골이 들어가는 확률이 높은 위치에서 때려서 골을 넣는 거임
그러기 위해선 크라위프가 말했듯 공의 최종 목적지는 넘버나인, 즉 최전방까지 올라가야 하고, 이거 하려고 많은 팀들이 빌드업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거
메시는 이런 공의 위치를 올리는 작업을 다른 여타 포워드들이 활동하는 위치까지 올리지 않아도, 적당히 센터서클 주변까지 올라와도, 거기서부터 상대 박스 부근까지 위협이 되는 포워드였고
당연히 그만한 영향력을 필드 내에서 보여주면 감독은 애매한 톱 하나 쓸 바에 메시로 가성비 좋게 제로톱 운영하고 남은 하나는 다른 포지션에 보강하는게 좋겠지
거기다 당시 바르사는 라인마다 공을 윗선으로 보내는 작업을 가장 잘 하는 선수들이 즐비했는데
re.
그냥 스페인 국대서 파브레가스 펄스나인 써보던거 생각해보면 답나옴
바르샤 미드진 그대로 쓰는데 비야 있을 때는 문제 없던 거 파브레가스 펄스나인 했었지
물론 워낙 황금기였으니 성과가 나오긴 했지만 이후에 모자람을 느껴서 코스타까지 데려옴
그 자리가 메시였다?
제로톱이고 나발이고 그냥 다 씹어먹고 다녔겠지
애초에 제로톱 자체가 팀 상황상 스트라이커 자원이 불확실한데 능력 있는 2선이 많을 때 활용 가능한 대체 전술 같은 개념이지 최고의 전술일 수가 없음
센터포워드 자리에 뛸 수 있는 메시(어디 뛰어도 무방), 벤제마, 레반도프스키, 수아레즈 이런 애들이 있으면 결정력 더 떨어지는 폴스나인을 굳이 넣을 이유가 없지
ㅊㅊ ㅍㅋ ㅁㅎ 탭
오늘 제로톱 글들 보다가 타싸에서 제로톱 최근에 이야기 한 글 있어서 보는데 갠적으로 저기 공감
메시는 제로톱이 아니라 그냥 메시일 뿐 제로톱은 애초 최고의 전술이 될 수 없다는 부분 대체 전술일 뿐이라는 부분 특히
펩도 실제로 바르샤 시절 말고는 제로톱 운영 바르샤 시절처럼 못 해냈고 당시 같은 미드진 쓰며 운용했던 스페인 국대도 바르샤 같은 파괴력은 못 냈던 거 결국 메시 유무 차이인 거지
제로톱으로 펩르샤 같은 성공을 하는 건 제로톱이 파괴적이어서가 아니라 바르샤 당시 스쿼드와 그 중심에서 핵을 쓰는 메시라는 괴물이 있어서였지 제로톱이 과연 최고의 전술이 될 수 있는가라고 하면 모르겠다는 말
제로톱으로 유럽 최강 군림하면서도 계속 스트라이커 매물 찾았던 시티가 그걸 단적으로 보여준다고 생각해
옮기지는 않았는데
re. 애초에 제로톱이라 하면서 그 새끼가 50골을 쳐넣으면 그건 제로톱이 아니지 ㅋㅋㅋ
표현은 격하지만 저게 맞다고 생각하는 게 중원 연계하면서 어떤 공격수가 혼자 리그 50골을 넣고 1년에 91골을 넣음
메시 제로톱 웅앵은 펩의 전술적 구상과 그걸 실현시키는 바르샤 당시 스쿼드와 전술 위의 선수 자체였던 메시가 빚어낸 제로톱에 대한 환상 같은 거지 현실적으로 골잡이 없는 클럽의 대체 전술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 생각함
한마디로 그렇게 파괴력이 애초 나올 수가 없는 전술
운용하기 까다로운 조건이라는 것도 걸리고
제로톱에 대해 머리에 떠돌기만 하던걸 오늘 해축방이랑 타싸 저 글들 보면서 좀 정리한 느낌이라 햋방에도 올려보는데 다소 과격한 결론일까
final re.
크루이프 : 9번 있으면 그냥 9번 써라
(반 바스텐 놓쳐서 라우드루프 제로톱 쓰고 나서) ㅋㅋ
제로톱이 뭔지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옴
전개 과정에 많이 기여하는 톱이 제로톱임
왜냐
전방에선 기여도가 떨어지니까 뭐라도 해야 하거든
메시 제로톱 이런 건 그냥 말장난임
메시는 제로톱이 아니고 그냥 메시임
토티의 경우는 그냥 톱 성향도 충분히 갖고 있던 선수였고
아래로 가담을 많이 시켰을 뿐
제대로 굴러가는 팀은 제로톱이라는 걸 쓸 필요가 없음
re.
결국 제로톱으로 유명한 펩의 맨시티도 홀란드 산거 보면 답 나오는거 같음
벤제마나 레비 같이 연계랑 득점 다 하는 스트라이커 있으면 굳이 제로톱 할 필요가 없는데
그런 선수가 별로 없으니까 제로톱 하는거지
re.
예전에 글로도 쓴 적이 있는데 (그땐 메시 제로톱이 얼마나 말이 안 되는건지에 대한 얘기긴 했음)
결국 축구는 공의 위치를 높은 선상으로 올려서 골이 들어가는 확률이 높은 위치에서 때려서 골을 넣는 거임
그러기 위해선 크라위프가 말했듯 공의 최종 목적지는 넘버나인, 즉 최전방까지 올라가야 하고, 이거 하려고 많은 팀들이 빌드업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거
메시는 이런 공의 위치를 올리는 작업을 다른 여타 포워드들이 활동하는 위치까지 올리지 않아도, 적당히 센터서클 주변까지 올라와도, 거기서부터 상대 박스 부근까지 위협이 되는 포워드였고
당연히 그만한 영향력을 필드 내에서 보여주면 감독은 애매한 톱 하나 쓸 바에 메시로 가성비 좋게 제로톱 운영하고 남은 하나는 다른 포지션에 보강하는게 좋겠지
거기다 당시 바르사는 라인마다 공을 윗선으로 보내는 작업을 가장 잘 하는 선수들이 즐비했는데
re.
그냥 스페인 국대서 파브레가스 펄스나인 써보던거 생각해보면 답나옴
바르샤 미드진 그대로 쓰는데 비야 있을 때는 문제 없던 거 파브레가스 펄스나인 했었지
물론 워낙 황금기였으니 성과가 나오긴 했지만 이후에 모자람을 느껴서 코스타까지 데려옴
그 자리가 메시였다?
제로톱이고 나발이고 그냥 다 씹어먹고 다녔겠지
애초에 제로톱 자체가 팀 상황상 스트라이커 자원이 불확실한데 능력 있는 2선이 많을 때 활용 가능한 대체 전술 같은 개념이지 최고의 전술일 수가 없음
센터포워드 자리에 뛸 수 있는 메시(어디 뛰어도 무방), 벤제마, 레반도프스키, 수아레즈 이런 애들이 있으면 결정력 더 떨어지는 폴스나인을 굳이 넣을 이유가 없지
ㅊㅊ ㅍㅋ ㅁㅎ 탭
오늘 제로톱 글들 보다가 타싸에서 제로톱 최근에 이야기 한 글 있어서 보는데 갠적으로 저기 공감
메시는 제로톱이 아니라 그냥 메시일 뿐 제로톱은 애초 최고의 전술이 될 수 없다는 부분 대체 전술일 뿐이라는 부분 특히
펩도 실제로 바르샤 시절 말고는 제로톱 운영 바르샤 시절처럼 못 해냈고 당시 같은 미드진 쓰며 운용했던 스페인 국대도 바르샤 같은 파괴력은 못 냈던 거 결국 메시 유무 차이인 거지
제로톱으로 펩르샤 같은 성공을 하는 건 제로톱이 파괴적이어서가 아니라 바르샤 당시 스쿼드와 그 중심에서 핵을 쓰는 메시라는 괴물이 있어서였지 제로톱이 과연 최고의 전술이 될 수 있는가라고 하면 모르겠다는 말
제로톱으로 유럽 최강 군림하면서도 계속 스트라이커 매물 찾았던 시티가 그걸 단적으로 보여준다고 생각해
옮기지는 않았는데
re. 애초에 제로톱이라 하면서 그 새끼가 50골을 쳐넣으면 그건 제로톱이 아니지 ㅋㅋㅋ
표현은 격하지만 저게 맞다고 생각하는 게 중원 연계하면서 어떤 공격수가 혼자 리그 50골을 넣고 1년에 91골을 넣음
메시 제로톱 웅앵은 펩의 전술적 구상과 그걸 실현시키는 바르샤 당시 스쿼드와 전술 위의 선수 자체였던 메시가 빚어낸 제로톱에 대한 환상 같은 거지 현실적으로 골잡이 없는 클럽의 대체 전술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 생각함
한마디로 그렇게 파괴력이 애초 나올 수가 없는 전술
운용하기 까다로운 조건이라는 것도 걸리고
제로톱에 대해 머리에 떠돌기만 하던걸 오늘 해축방이랑 타싸 저 글들 보면서 좀 정리한 느낌이라 햋방에도 올려보는데 다소 과격한 결론일까
final re.
크루이프 : 9번 있으면 그냥 9번 써라
(반 바스텐 놓쳐서 라우드루프 제로톱 쓰고 나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