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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손흥민의 파트너 해리 케인(이상 토트넘)이 에버턴전 멀티골로 '아스널의 킹' 티에리 앙리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인통산 득점 기록을 뛰어넘었다.
케인은 8일 영국 런던 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21~2022시즌 EPL 28라운드에서 전반 37분과 후반 10분 연속골을 퍼부었다.
자신의 EPL 개인통산 175골과 176골. 이로써 아스널 유니폼을 입고 175골을 넣은 앙리를 넘어 통산 득점 순위 6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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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ports.v.daum.net/v/20220308062606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