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로 손흥민은 콘테 감독의 말처럼 대체 불가다. 최근 그가 출전한 7경기만 따져봐도 5골 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경기당 1.0의 공격 포인트를 올리고 있다.
한 가지 흥미로운 것은 손흥민이 경기가 막판으로 흐를수록 더 강해진다는 점인데, 11일 영국 언론 BBC에 따르면 손흥민이 최근 7경기에서 뽑아낸 공격 포인트가 모두 후반 20분 이후에 나왔다.
일반적으로 그 시기는 경기의 막판임과 동시에 승부처다. 손흥민이 세계 최고의 리그, 그 가운데서도 승부처마다 자신의 능력을 뽐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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