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한유철 인턴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프리미엄 스트리밍 서비스를 론칭할 예정이다.
토트넘은 지난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SPURSPLAY'로 불리는 프리미엄 스트리밍 서비스를 런칭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토트넘은 "오는 여름 구단의 첫 번째 프리미엄 스트리밍 서비스를 런칭한다는 사실을 알리게 돼 매우 기쁘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SPURSPLAY는 구단의 최대 비디오 컨텐츠 서비스가 될 것이며, 팬들은 실시간으로 선수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며, 선수들의 더 많은 컨텐츠를 언제 어디서든 접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토트넘 팬 페이지는 구단의 공식 발표를 접해듣고 스트리밍 서비스의 주요 컨텐츠가 무엇일지 예상하기도 했다. 팬 페이지는 "토트넘 리저브 선수단과 아카데미 선수들의 경기 라이브 송출이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팬들은 어린 선수들과 관련된 컨텐츠를 더욱 폭넓게 볼 수 있으며, 미래 구단을 대표할 선수들을 가까이서 지켜볼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현재 토트넘의 컨텐츠는 Spurs TV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제공되고 있는데, 토트넘 선수단의 예능 컨텐츠 뿐만 아니라 더 심도깊은 인터뷰와 다른 영상들이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제공될 것이다. 토트넘 여자 선수단 컨텐츠도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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