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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조세 모리뉴 전 감독 부임 이후 벤치로 밀려났다. 그래도 2019/2020시즌에는 리그 25경기를 소화했으나 지난 시즌에는 15경기를 뛰는 데 그쳤다.
올 시즌에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다. 리그 8경기에 나섰는데, 이마저도 2경기는 교체 출전이다. 최근 영국 ‘익스프레스’는 “알리는 폼을 회복할 기회를 얻었으나 실패했다. 최고의 모습을 찾긴 어려워 보인다. 콘테 감독이 다시 신뢰하지 않을 것”이라며 암울한 미래를 예상했다.
좀체 반등의 기미가 보이지 않지만, 남아서 경쟁하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3일(한국 시간)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알리는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주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전망이다.
https://sports.v.daum.net/v/20211203231738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