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었으나....
하지만 통계가 나온 하루 뒤 호날두가 득점 수를 맞췄다. 호날두는 아탈란타와 UCL 조별리그 3차전에서 후반 36분 헤더골을 꽂아 넣으며 팀에 승점 3을 선물했다. 호날두는 이 득점으로 ‘논 페널티 골’ 부문에서 메시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둘의 엎치락뒤치락 대결은 계속될 전망이다. 30대 중반에 접어든 둘이지만, 건재를 과시하고 있다. 올 시즌 이적 후에도 득점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기에 둘의 기록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139&aid=0002157724
단, 경기는 메시가 140여경기정도 덜 뛰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