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라시아의 복수
구단 1타 엑토르 고메즈 등은 그라시아가 구단주에게 복수하고 있다고 말함
그라시아는 시즌 초 파레호 코클랭 호드리구 등의 이적에 대응해 적당한 선수 영입을 약속받았음 그러나 상대는 세계 제일 병신 좆터림이므로 당연히 사달라는 선수 1도 못받음
현재 비야레알 선수이며 유로파 결승전 엠오엠까지 받은 카푸에를 데려와달라고 요청을 수도없이 했지만 상대는 씹터림
어쨌튼 주전 다 나가고 시작한 시즌이므로 감독도 당황했을거임
그러나 아무리 그랬다고 하더라도 나가고 싶어서 경기를 던지는 짓은 해서는 감독 직무 유기이며 팬과 선수단에 대한 배신임
이때부터 서로 위약금을 주기싫은 피터림과 그라시아의 팽팽한 줄다리기가 시작됨
엑토르 고메즈의 뇌피셜인지 내부고발인지 그라시아는 피터림에게 경질당하기 위해 이강인을 쓰지 않기 시작함
2. 선수진과의 불화와 씹스레기 같은 대응
그라시아는 막시와 게데스와 싸움
막시가 훈련중 그라시아랑 마찰이 있고 그 다음 경기 막시 명제해서 경기 짐
게데스가 훈련중 그라시아랑 마찰이 있었고 그 다음 경기 게데스 명제해서 경기 짐
강인이랑은 마찰이라고 뜬적없음 하지만 강인 막시 제이손 소브리노 넷이 굉장히 친하고 현지 내부 소문에 따르면 강인이를 자꾸 배제하는 것에 막시가 공개적으로 불만을 터뜨리고 소브리노는 그라시아에게 대놓고 화를 냈다고 함 그런의미에서 강인 배제하고 경기 짐
3. 게데스 이강인 공존불가 천명
팀 에이스이자 가장 높은 이적료를 자랑하는 게데스와 구단의 핵심 유망주이며 슈퍼루키 이강인을 같이 안쓰겠다고 기자회견에서 천명하는 씹병신짓을 함
이강인을 세컨톱으로만 생각하고 왼윙으로 챔스뛰던 게데스를 세컨톱 자리 경쟁 시켜버림
두 선수 공존 불가라고 감독이 말하니까 같이 나올때 서로 경쟁이어야만 함 ㅋㅋ
수비밸런스 안맞는다는 핑계를 댔지만
대행감독인 보로는 4경기 중 3경기를 게데스 이강인 공존시키며 승점을 따왔으며 게데스와 이강인을 각경기 최고선수들로 만들어 그라시아 무뇌 증명
4. 단순 무식한 플랫 442 전술 고집
이 플랫 442는 극단의 442 마르셀리노만도 못한 단순무식함
중원 점유율 버리고 센터백이나 골키퍼의 롱볼을 가야가 받아서 톱에 전달하는 단 두번의 터치가 유일한 공격루트
따라서 직선윙어 체리셰프, 유누스 무사, 알렉스 블랑코를 쓴다고 게데스 이강인을 혼란스럽게 만듬
무사 블랑코는 3부 임대를 가야할만큼 수준이 떨어지는데 전반기 준주전이었음 성적이 나올리가..
5. 자유계약으로 나갈 노장 가메이로 고집
그라시아는 창의성은 축구에 존나 필요없다 생각하며 톱이 무지성으로 뛰어 들어가 골넣기를 바람
가메이로는 놓아주어야했고 자계라서 몸값올릴 자원도 아니었으나 고집 개쩔음
결국 망
6. 기자랑 기싸움
기자들은 이강인 혹은 바예호가 결장할때마다 왜 그러냐고 이기기싫으냐고 물음
그러자 "내가 축구감독이다 니들은 맨날 같은 질문하냐" 시전
기자들 적으로 돌림
7. 이강인 남아줬으면 좋겠다 시전
이강인 지가 안쓰고 지가 시즌 말아먹어서 이강인이 나간다니까
"재계약하고 발렌시아에 오래남아주길 바래요~ "라고 말함
실화인가
8. 코파델레이 세비야전 포기
감독이 리그에 집중할 수는 있음 선택과 집중의 문제임
그러나 모든걸 포기했다는걸 티를 내는건 팬들에 대한 배신
세비야전에 2군 콜업들만 잔뜩 넣어서 그냥 경기 버림
이건 평가 가치도 없음
어디 유럽에 발붙일 생각마라
니가 막시 게데스 특히 이강인에게 한짓 생각하면 피가 꺼꾸로 솟아
구단 1타 엑토르 고메즈 등은 그라시아가 구단주에게 복수하고 있다고 말함
그라시아는 시즌 초 파레호 코클랭 호드리구 등의 이적에 대응해 적당한 선수 영입을 약속받았음 그러나 상대는 세계 제일 병신 좆터림이므로 당연히 사달라는 선수 1도 못받음
현재 비야레알 선수이며 유로파 결승전 엠오엠까지 받은 카푸에를 데려와달라고 요청을 수도없이 했지만 상대는 씹터림
어쨌튼 주전 다 나가고 시작한 시즌이므로 감독도 당황했을거임
그러나 아무리 그랬다고 하더라도 나가고 싶어서 경기를 던지는 짓은 해서는 감독 직무 유기이며 팬과 선수단에 대한 배신임
이때부터 서로 위약금을 주기싫은 피터림과 그라시아의 팽팽한 줄다리기가 시작됨
엑토르 고메즈의 뇌피셜인지 내부고발인지 그라시아는 피터림에게 경질당하기 위해 이강인을 쓰지 않기 시작함
2. 선수진과의 불화와 씹스레기 같은 대응
그라시아는 막시와 게데스와 싸움
막시가 훈련중 그라시아랑 마찰이 있고 그 다음 경기 막시 명제해서 경기 짐
게데스가 훈련중 그라시아랑 마찰이 있었고 그 다음 경기 게데스 명제해서 경기 짐
강인이랑은 마찰이라고 뜬적없음 하지만 강인 막시 제이손 소브리노 넷이 굉장히 친하고 현지 내부 소문에 따르면 강인이를 자꾸 배제하는 것에 막시가 공개적으로 불만을 터뜨리고 소브리노는 그라시아에게 대놓고 화를 냈다고 함 그런의미에서 강인 배제하고 경기 짐
3. 게데스 이강인 공존불가 천명
팀 에이스이자 가장 높은 이적료를 자랑하는 게데스와 구단의 핵심 유망주이며 슈퍼루키 이강인을 같이 안쓰겠다고 기자회견에서 천명하는 씹병신짓을 함
이강인을 세컨톱으로만 생각하고 왼윙으로 챔스뛰던 게데스를 세컨톱 자리 경쟁 시켜버림
두 선수 공존 불가라고 감독이 말하니까 같이 나올때 서로 경쟁이어야만 함 ㅋㅋ
수비밸런스 안맞는다는 핑계를 댔지만
대행감독인 보로는 4경기 중 3경기를 게데스 이강인 공존시키며 승점을 따왔으며 게데스와 이강인을 각경기 최고선수들로 만들어 그라시아 무뇌 증명
4. 단순 무식한 플랫 442 전술 고집
이 플랫 442는 극단의 442 마르셀리노만도 못한 단순무식함
중원 점유율 버리고 센터백이나 골키퍼의 롱볼을 가야가 받아서 톱에 전달하는 단 두번의 터치가 유일한 공격루트
따라서 직선윙어 체리셰프, 유누스 무사, 알렉스 블랑코를 쓴다고 게데스 이강인을 혼란스럽게 만듬
무사 블랑코는 3부 임대를 가야할만큼 수준이 떨어지는데 전반기 준주전이었음 성적이 나올리가..
5. 자유계약으로 나갈 노장 가메이로 고집
그라시아는 창의성은 축구에 존나 필요없다 생각하며 톱이 무지성으로 뛰어 들어가 골넣기를 바람
가메이로는 놓아주어야했고 자계라서 몸값올릴 자원도 아니었으나 고집 개쩔음
결국 망
6. 기자랑 기싸움
기자들은 이강인 혹은 바예호가 결장할때마다 왜 그러냐고 이기기싫으냐고 물음
그러자 "내가 축구감독이다 니들은 맨날 같은 질문하냐" 시전
기자들 적으로 돌림
7. 이강인 남아줬으면 좋겠다 시전
이강인 지가 안쓰고 지가 시즌 말아먹어서 이강인이 나간다니까
"재계약하고 발렌시아에 오래남아주길 바래요~ "라고 말함
실화인가
8. 코파델레이 세비야전 포기
감독이 리그에 집중할 수는 있음 선택과 집중의 문제임
그러나 모든걸 포기했다는걸 티를 내는건 팬들에 대한 배신
세비야전에 2군 콜업들만 잔뜩 넣어서 그냥 경기 버림
이건 평가 가치도 없음
어디 유럽에 발붙일 생각마라
니가 막시 게데스 특히 이강인에게 한짓 생각하면 피가 꺼꾸로 솟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