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가는 곳이라면
그게 어디든 난 따라갈거라고
내일을 장담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
난 마치 모든 밤이 마지막 밤인 것처럼 널 사랑할 거야
마치 마지막 밤인 것처럼
지훈이 가사들도 생각나고ㅠㅠㅠㅠ늘 사랑한다 지훈아ㅠㅠㅠㅠㅠ
네가 가는 곳이라면
그게 어디든 난 따라갈거라고
내일을 장담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
난 마치 모든 밤이 마지막 밤인 것처럼 널 사랑할 거야
마치 마지막 밤인 것처럼
지훈이 가사들도 생각나고ㅠㅠㅠㅠ늘 사랑한다 지훈아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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