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매일 가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로 농담이 아니고 필이가 음악을 사랑하니까…
원필이 좋아하면서 나도 음악에 관심이 커지는 거 같아ㅋㅋㅋ
뭔가 셀털같지만 옛날에 음악하다가 그만 두고
진짜 한 10년 넘게 뒤도 안돌아봤거든…?
근데 입덕하고서부터 괜히 근질대서
예전에 쓰던 악보 이런거 뒤적거리고 있음ㅋㅋㅋㅋ
어디서 목청 높여 노래 할데가 없으니까 코노를 맨날 가긴하는데
가서 목 상하지 말고 다시 제대로 배우러 다녀볼까… 그런생각도 들고
다 까먹은 건반을 배워볼까 싶기도 하고…
학교 다닐때 진짜 찍먹만 해본 작곡을 함 해봐? 하는 생각도 하곸ㅋㅋ
들을 때도 전엔 듣던거만 돌려들었는데
원필이가 소개해주는 음악들 듣다보니 취향이 넓어지는 느낌ㅋㅋㅋ
이걸로 뭐 하지 않더라도… 걍 그런거있잖아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뭔가 공통분모가 있는 느낌ㅋㅋㅋㅋ
그런거 좋아서ㅋㅋㅋㅋ
밑에 글에 필이가 자기파트만 가사 적어둔 작곡노트 사진 보다가
아직 뭐 할지 정하지도 않아놓고 괜히 오선보 노트 하나 주문하고선
왠지 설레서 글 씀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필이가 좋으면 나도 좋다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