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 나가서 뭘 하든 걱정이 1도 안되는데도
팬들의 존재만으로 원필이가 힘을 받는 게 순간 순간마다 바로 느껴지고
거기에 더해서 팬들의 응원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항상 받은 마음에 답 하듯이 말로 행동으로 다 돌려줘서 더 응원하고 싶고 더 지켜보게 되는 것 같아
내가 응원하는 사람에게 내 마음이 언제나 잘 도착하고 있구나 하는 그런 확신이 들어서 참 좋다
어딜 나가서 뭘 하든 걱정이 1도 안되는데도
팬들의 존재만으로 원필이가 힘을 받는 게 순간 순간마다 바로 느껴지고
거기에 더해서 팬들의 응원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항상 받은 마음에 답 하듯이 말로 행동으로 다 돌려줘서 더 응원하고 싶고 더 지켜보게 되는 것 같아
내가 응원하는 사람에게 내 마음이 언제나 잘 도착하고 있구나 하는 그런 확신이 들어서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