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주고받는 느낌으로 번갈아가며 한 소절씩 불러서
마치 그때의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주는거 같아ㅠㅠ
그리고 원필이 음색이 굉장히 독특한 편인데 친구랑 잘 어울리고
데이식스나 솔로곡 부를때랑 다른 창법으로 불러서 느낌이 완전 새롭네
서로 주고받는 느낌으로 번갈아가며 한 소절씩 불러서
마치 그때의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주는거 같아ㅠㅠ
그리고 원필이 음색이 굉장히 독특한 편인데 친구랑 잘 어울리고
데이식스나 솔로곡 부를때랑 다른 창법으로 불러서 느낌이 완전 새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