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쉽고 또 보고싶고 앙콘처하자 상태인데또 그만큼 진짜 완벽했고 끝나고 난 뒤의 감정도 최상이라 그냥 이대로 선물상자 뚜껑 닫고 소중하게 평생 간직하고싶은 마음도 있어이런 내마음은 몰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