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동이 인스트부터 신스로 시작했고 후렴구도 신스 소리로 포인트 주고 건반은 밑에 계속 깔려서 잘 들리는 게 ㅋㅋㅋㅋ 듣다보면 작곡가의 포지션이 뭔지 확실하게 느껴지는 거 같아 누가봐도 키보디스트의 작품들 ㅋㅋㅋㅋㅋㅋㅋㅋ 맨마지막 트랙의 제목은 아예 “피아노”라고 못 박은 것도 좋고🥹...건반을 사랑하는 건반맨의 앨범이란...
잡담 노래 들을수록 >>건반, 신스<< 포지션 자아가 잘 느껴져서 너무 좋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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