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뒷모습 보이는 방향이었는데 원필이가 노래 중간이나 멘트타임때 계속 돌아봐주고 걸어다녀서 얼굴도 실컷 봐서 행복했어 그리고 정면이 아닌 측면에서 연주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게 정말 좋더라 열정적이면서 섬세하게 악기를 컨트롤하는걸 같이 보니까 건반 소리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고 늘 듣던 곡들이었는데 새롭게 마음에 박히더라고ㅠㅠ
잡담 돌출무대 근처에 앉았는데 원필이 진짜 두루두루 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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