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taronimeromero/status/2102434735637360908?s=20
번역:원빈은 이렇게나 눈부시게 빛나는 가장 밝은 별인데, 언젠가 갑자기 확 사라져 버릴 것만 같아서 무서워.
그래서 더더욱 눈을 뗄 수가 없어.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게 이렇게 행복하면서도 이렇게 괴로운 일이라는 걸 알려주는 사람이야
내가 원빈이가 너무너무 좋아서 주체하지못할때 가끔 새벽감성에 젖어서 든 생각인데ㅠㅠㅠ 진짜 공감가
눈부실정도로 너무 빛나기때문에 아껴주고싶고 원빈이가 행복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