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만 있는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다가가서 자기 이름 어필하고 대화하고 인터뷰하는거 정말 좋은 애티튜드임
저런 자리에서 행사 스텝분들이나 참석하신 분들한테 좋은 눈도장도 받는거고ㅋㅋ 삐니 언제 이렇게 컸냐 좋은 의미로 벌써 성장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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