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sam302726/status/2011330104547238231?s=20
이번 촬영에서 내가 한 가장 잘한 결정은 바로 솔로 티저를 촬영할 때 문득 아이디어가 떠올라, 소품들 사이에서 꽃을 꺾어 멤버들의 귀 뒤에 꽂아준 것이다.
당시 '나이트(Knight, 기사) 풍' 의상과 메이크업의 진지하고 엄숙한 분위기를 중화시키고 싶었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다(느낌이 딱 맞았다).
브리즈(BRIIZE, 팬덤명) 여신분들이 이 두 명의 스타일링을 아주 좋아해 주시는 걸 보니 나도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 ❤️ 많이 기대해 달라~ 뒤에 나올 멋진 콘텐츠들도 아주 많다.
https://img.theqoo.net/bIBrQV
감다살 직원분 평생 부자되세요 ദി ᷇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