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1000일 넘게 해왔는데
그렇게 생각한 덬들이 많듯이 작년부터 누가봐도 힘빠지게 운영하는게 보였던데다
쉐어3을 대놓고 한달 해먹는 걸 보면서 ㄹㅇ 정털림.
물론 애정 쏟는 캐릭들도 많고 나름 추억도 많긴 하지만
코로플하는 짓 자체가 지들이 만든 게임에 대한 애정 1도 없어서 오히려 좀 냉정해지는 감도 있음.
몇 년을 운영한 게임도 쓸모없다 싶으면 아무렇지 않게 손절하겠다 싶어서...
물론 그래놓고 오늘도 로그인은 한데다 지금도 약간의 미련은 남아있는 건 사실인데
정작 섭종이 현실화되고 하고프 없어져도 생각보다 금방 잊게될 것 같아.
지금은 이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