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아예 없는 캐쥬얼겜이면 모를까 스토리도 있고 덬몰이하기 좋은 컨텐츠인데 더쿠들이 게임 규모에 비하면 없어도 너무 없어
운영이 캐릭들 잘 못 다루고 장사하는 방법 모른다고 해도 장르 규모가 이 정도인 건 4년 동안 겜하면서 진짜 신기하다고 느꼈음
장르가 흥하지 못했으니까 2차도 죽 쑤고 굿즈도 안 팔리고..
굿즈 나오는 거 9할 이상이 코로플 자체 제작 굿즈잖아 나오는 수도 적고...
부수적인 수입이 없으니까 게임 매출에 더 의존해야 돼서 파르메, 무무 같은 일 터지는 거고....
애니 나온다고는 하지만 솔직히 진짜 개씹띵작으로 뽑혀도 딥디블레 판매량 터질까 말까 회의적인데.... 굿즈 잘 파는 장르도 아니어서 얼만큼 회수할지 장담도 못하겠고
뭐.. 애니야 스폰서가 돈 대주기는 하겠지만.....
유저들 충성도는 흑묘가 더 높지만 솔직히 흑묘나 백묘나 장르 규모로는......
얘네도 그런 거 알아서 드리밍 같은 겜 내놓은 거겠지만 것도 흥행했다기엔.........
하긴 운영이 이따구인데 덬들이 붙을 리가..... 모든 게임 유입 모으고 유입 잡아야 할 판에 돈 쓰기 싫어서 유입 잡을 거리도 안 주는데 장르가 커질 리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