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렇구나 하고 말면 그만인건데 그걸 특별하게 생각하고 휘인이의 삶과 예술에 녹여내는게 너무 애틋해서 소중해
그 안에 녹여낸 빅휘인님의 마음과 그 사랑의 감사함을 알고 아끼는 휘인이🥺
난 내 태몽이 뭔지 몇시에 태어났는지도 까먹었거든 엄마가 분명히 몇번 얘기 해줬는데ㅋㅋㅋㅋㅋ
그 안에 녹여낸 빅휘인님의 마음과 그 사랑의 감사함을 알고 아끼는 휘인이🥺
난 내 태몽이 뭔지 몇시에 태어났는지도 까먹었거든 엄마가 분명히 몇번 얘기 해줬는데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