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알림/결과 ◐ 웨스트방(서방) 오픈 알림 ◑
97,135 108
2015.05.20 00:16
97,135 108
웨스트방은 
『헐리우드 연예계, 헐리우드 영화, POP(미국/영국 및 유럽/브릿팝 등등) 가수들 및 각종 팝음악/빌보드차트, 
미국/영국 등 서양 드라마, 해외모델, 그외 서양쪽 다양한 문화/여행/패션/음식/사건&사고 뉴스/현지덬 생활후기/그 외 이야기 등등...』
을 위주로 이야기 하는 게시판임.
웨스트(WEST)의 뜻은 '서쪽' 따라서 서양 게시판이라는 의미.
재팬방이 일본 문화 전반적으로 자유롭게 여러가지 이야기 다 하는거처럼 
웨스트방은 서양쪽 연예계/문화 관련해서 전반적으로 아무글이나 다 편하게 쓰면 되는 프리한 게시판임.

카테고리는 타 게시판들과 마찬가지로 일단 잡담, 정보/자료 2가지.
드라마나 영화같은건 제목만보면 어떤 관련글인지 알기 어려울 경우 자체적으로 말머리나 제목에 표시 하는 것도 괜찮을듯.
안웨스트방(웨스트방과 무관한 이야기)글도 마찬가지.

그리고 더쿠 각 게시판에서 정보/자료 카테고리가 따로 분리 되어 있는 이유가 
웨스트방으로 따지면 해외 연예인들 사진, 영상, 정보, 가십거리, 차트 같은거 모아서 복습용으로 잡담 제외하고 
정보성으로 한 번에 모아서 보기 편하게끔 유도한거기 때문에..다들 카테고리 꼭 좀 잘 지켜주길 바람!!
다른 회원이 카테고리 잘못 썼으면 고나리라고 하지말고 이 부분은 바꾸라고 지적 해줘도 됨 ㅇㅇ

그리고 이 게시판도 혹시나 해서 또 따로 써놓겠지만
무슨 글 올리지말라느니 무슨 표현 쓰지말자느니 이런식의 고나리는 퇴출기원

목록 스크랩 (0)
댓글 10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725 00:06 9,3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3,4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1,7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0,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8,411
» 알림/결과 ◐ 웨스트방(서방) 오픈 알림 ◑ 108 15.05.20 97,13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98862 잡담 브리저튼 신데렐라 이야기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계층 사회적 지위를 벗어나서 상대를 있는 그대로 알아보려는 이야기이고 사랑을 쟁취하는 이야기다. 15:15 5
198861 잡담 브리저튼 소피가 아닌 하예린으로서 브리저튼에서 가장 매력적인 인물은 누구일까. 하예린은 "지루한 답변이 될 것 같다. 그러나 베네딕트"라며 "예술적인 면도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형제들 중에 농담을 많이 하는 코드도 비슷하다"라고 밝혔다. 그는 "만약 베네딕트가 아니라면 앤소니다. 뭔가 남성적이고 가족을 지키는 책임감이 멋진 것 같다" 1 15:14 44
198860 잡담 브리저튼 기사들 쭉 보는데 오쎈이랑 스조는 역시 어그로력이 다르다 7 15:14 70
198859 잡담 브리저튼 아 한국어로 인터뷰 보니까 살것같다 2 15:13 24
198858 잡담 브리저튼 예린 한국 작품에도 관심있대 ㅠㅠ 5 15:13 68
198857 잡담 브리저튼 솔직히 말하면 지금까지 했던 질문들중에 3 15:13 54
198856 잡담 브리저튼 🖤벤서방 이게 나너무웃긴데 3 15:12 113
198855 잡담 브리저튼 기사들에 베노피 루케린 언급되니까 왠지 민망해 1 15:12 92
198854 잡담 브리저튼 예린 기사 볼수록 더 사랑하게되고요 3 15:11 75
198853 잡담 브리저튼 🖤벤서방, 그리고 루크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10 113
198852 잡담 브리저튼 🖤벤서방 <- 한국온거 실감 중 17 15:09 260
198851 잡담 브리저튼 나 : 스페인 시발놈들아 6 15:09 219
198850 잡담 브리저튼 이거 제목 너무 스포츠조선이다 11 15:07 263
198849 잡담 브리저튼 예린이란 이름이 생각보다 영어 화자들이 발음 잘하더라 12 15:07 208
198848 잡담 브리저튼 "많은 시청자들이나 관객들이 화면에 비쳐지는 여성의 몸에 대해서 비판하거나 비난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래서 저도 두려움도 있었고 부담도 있었다. 한국에서는 미의 기준이 엄격하고 다른 면이 있지 않나. 한국에서 보낸 시간을 통해서 내 몸을 바라보는 시선이 특정한 방향으로 흘러가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1 15:07 114
198847 잡담 브리저튼 근데 생각보다 더 예린 한국어를 잘하는거같아 5 15:05 195
198846 잡담 브리저튼 예린이 대인배다 진짜 스페인 일 코멘트했네 19 15:05 354
198845 잡담 브리저튼 루크 톰프슨 거슬려... 10 15:04 312
198844 잡담 브리저튼 다른 배우들도 예린이란 이름 넘 익숙하게 잘 불러주는거 보고 2 15:04 174
198843 잡담 브리저튼 어젠가 SAG에서 타드를 예린에게 물어보는거 보고 걍.. 8 15:03 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