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배우 니콜 키드먼(50)이 노화와 아름다움에 대해 입을 열었다.
20일(현지시간) 미국의 연예전문미디어 E뉴스는 여배우 니콜 키드먼이 노력을 해도 노화를 피할 수는 없으며 건강함이 중요하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화장품 브랜드 뉴트로지나의 앰버서더이기도 한 그녀는 "노력을 해도 노화를 피할 수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노화를 피하려는 노력을 해서는 안된다"며, "할리우드 배우와 일반 여성을 포함해 누구나 다 젊어보여야 한다는 압박에 시달린다. 모든 여성이 아름다워 보이고 싶어하며, 건강해보이는 피부를 원한다"고 인터뷰에서 말했다.
니콜 키드먼은 이어 "하지만 시간을 멈추거나 되돌릴 수 없기 때문에, 건강에 관심을 가질 것을 추천한다. 또한 여성은 언젠가 아이를 낳기 때문에 자녀를 위해서라도 건강을 유지하고 강해져야만 하다. 이 점이 중요하다"며 건강을 강조했다.
또한 아름다움에 대해서는 우선 피부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자외선차단제와 수분공급을 잊지말라는 조언을 덧붙였다.
이소연 뉴스에디터 sysy@mt.co.kr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70920190901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