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시카 알바가 셋째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8월 3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시카 알바는 최근 자신이 CEO로 있는 회사 직원의 베이비 샤워 파티를 진행했다.
사진 속 제시카 알바는 어느덧 배가 조금 부른 모습. 다둥이 엄마를 예약하고 있는 제시카 알바의 모습이 무척 행복해보인다.
앞서 제시카 알바는 직접 "우리 가족이 더 늘어날 것 같다는 소식을 공식적으로 알린다"며 "셋째를 임신했어요. 또 다시 시작. 축복해요"라는 글로 임신 소식을 알렸다.
한편 제시카 알바는 영화 '허니', '씬 시티', '블루 스톰', '판타스틱4', '슬피링 딕셔너리'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2008년 캐시 워렌과 결혼했으며 슬하 딸 아너 워렌, 헤이븐 워렌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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