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4 바지 내리는거 귀여워 ㅋㅋ
와 음악지겹게나오다가 시작3:10
스파이더맨 역할의 압박감 but i was ready, welcome the pressure on
6:00 동시통역이라 또 감동ㅋ(이게 내가본거만 5번째네. 프랑스인터뷰2번젠다야,감독/혼자 에릭남1번 브라질팬미팅1 그리고 이것까지)
브라질 최고 어제 팬이벤트 최고였어요!! (윗 사진내용)
10:02 표정ㅋ
12:12 헐 이거 첨듣는다. 로다주가 촬영장에 못온날 자기 대사를 전부다 녹음해서 줬다네. 그래서 이어피스끼고 테니스공 보면서 연기
로다주랑 직접할때는 항상 애드립해서 대사가 달랐는데 이때는 녹음대사로 했던게 톰한테는 어려웠음. (톰도 애드립 많이하는편임. 물론 대사는 모두 숙지)
15:12 트레일러에 침대가있긴한데 한번도 써보진못함. 프레스담당자가 톰 침대에서 자고있던 적은 있음
16:18 톰 트레일러가 communal trailer (공동의) 같아서 다들 와서 같이놀았다고. 파티 트레일러
17:44 팬이 하도많아서 트레일러에 갇힌적있는데 트레일러 마구 흔들고 창문 두드려댐. 해리슨과 억양코치 다같이 3시간정도 갇혀있다가 다른차와서 빠져나옴
18:22 어벤저스 첨본게 14~15살. 극장에서 3번봄 그전까지는 각 독립영화를 연결할 생각 못하고있다가 어벤저스보고 깜놀
19:44 인워 아무것도 몰라요~ not best at keeping secret 대본도 못읽게함. 대본 주는것도 전체파트아닌거같음ㅋㅋㅋ
대본도 스토리라인도 매일매일 바뀌는편임. (아 동시통역인터뷰 진짜 보기 피곤하다;;ㅋㅋ)
23:21 방패 실제로 꽤 무거움 / 차안에서 로다주와 거의전부다 애드립 / atm씬 아틀란타에서 / 페리씬촬영 재밌었음
젤좋아하는 코믹스는 얼티멋 스파이더맨. 영화버전과 거의 흡사하고~
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