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부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마지막으로 상영한거 보고왔어 ㅋㅋㅋ
트레일러 보니까 구블러가 너무 사랑스럽고 한국에서 정식 개봉할지(아마 안하지 않을까) 모르겠어서 보구옴 ㅋㅋㅋㅋㅋ
좀 폭력적인데 내내 유쾌하고 미친영화ㅋㅋㅋㅋ... B급 영화 좋아하면 재밌게 볼듯
난 비위가 강한 편이 아닌데 구블러 보러 간거라 머리 좀 쥐어뜯으면서 봤지만 ㅋㅋ
GV까지 보고왔는데 감독이 캐스팅비화로 칩(구블러가 맡은 역)이 되게 사랑스러운 캐릭터인데
리드가 크마에서 그러했다 뭐 이렇게 말했던것같음(정확하지않음주의) ㅋㅋㅋㅋ
68킬 작업하면서 크마 봤다고 했어 ㅋㅋㅋ
여튼 구블러가 진짜진짜 귀여웠어... 그 크고 동그란 눈이 초롱초롱 빛나니까 ㅠㅠ
영화에서 갖은 수난 다 겪지만 눈이 진짜 너무 순진하고 귀여워가지구...


짤은 텀블러에서 얻어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