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107007974422241683
그로구는 그냥 ‘귀여운’ 게 아니야. 잘 보면 주름살이 잔뜩 있고 초록색이고, 벌레 같은 걸 먹어치우는데도 이렇게 사랑스러워. 그에게 생명을 불어넣는 스태프가 “가끔 불꽃처럼 튀는 순간이 있어”라고 했던 게 이해돼.
ㅇㄱㄹㅇ벌레를 먹어도 귀여워보이다니...
그로구는 그냥 ‘귀여운’ 게 아니야. 잘 보면 주름살이 잔뜩 있고 초록색이고, 벌레 같은 걸 먹어치우는데도 이렇게 사랑스러워. 그에게 생명을 불어넣는 스태프가 “가끔 불꽃처럼 튀는 순간이 있어”라고 했던 게 이해돼.
ㅇㄱㄹㅇ벌레를 먹어도 귀여워보이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