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완벽한 아들한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는 부자명예미모를 다 가진 며느리지만 내 눈엔 안차고
아들이 완벽한 피해자고 아들한테 며느리가 상처주는 존재고 그래서 이기적으로 보이고 바보같고 싫음
그렇지만 내 아들한테 모자라고 급 떨어지는 며느리는 붙이기 싫어서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 급은 있는 존재를 원해도 내 아들이 너무 좋고 우선이라서 뭘 해도 며느리가 모자라보이고 미움
일리야 욕 먹을때 너무 마음 아파서 라스베가스 외전까지 써서 변명해줬었지만 셰인은 여러번 지적 받아도 트라우마 없을거라 생각해서 쓰기 싫음
책 쓰여진거 외에도 팬들이랑 이야기 나눈 마인드에서 은은하게 느껴짐
심지어 자기가 썼으면서 셰인 잘 기억 안나서 북토크 하기 전에 준비 단단히 해가야겠다 팬들한테 웃으면서 "캐나다식 조크"날림
근데 웃긴건 항상 이런 식으로 셰인만 까는 비하성 농담 여러번 터졌었는데
그때마다 비하하는 발언은 다 조크고 작가는 아프니까 비난하면 안되니까 그냥 니가 보지마 이런식으로 대하는 팬들 많았다가 이번엔 일리야 캐릭터붕괴까지 건드려져서 더 크게 터진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