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chaotickraken91/status/2106587518053556656
그냥 일리야 캐릭을 구축하고 전개해 나가는 도구 정도인 듯 함
오늘 대담 문제인 부분 많은데 그 중에서도 작가가 꾸준히 셰인 캐릭터 가볍게 보는 것도 문제인 거 같음
제일 쓰면서 즐거운 게 셰인의 시점이고 셰인이 반응이 어떤지 일리야에 대한 셰인 반응 쓰는게 가장 재미있다고 했는데 이거 보니 백인 도미넌트 스포츠계에 혼자인 아시아계 클로짓 게이라는 혼자 3부작 정도는 너끈히 소재 되고도 남을 셰인 독자적인 얘기가 왜 그렇게 히라나 롱게임 내내 빈약했는지 너무 알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