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인이랑 헤이든이랑 애기들이랑 놀러 갔을때에도 애들이 얼굴도 안비추고 아빠 말도 안 듣고 원숭이처럼 뛰댕기길래 걍 애들이 참 말을 안 듣는구나 하긴 그럴때지.....하키선수인 아빠의 체력을 닮았구나....힘들겠다.....하고 봤는데 나중에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예산 문제 때문에 일부러 그런거래서 깜짝 놀랐어 그래서 좋은 연출 꽤 많지만 저 부분이 아직도 엄청 인상깊음ㅋㅋㅋㅋㅋ
셰인이랑 헤이든이랑 애기들이랑 놀러 갔을때에도 애들이 얼굴도 안비추고 아빠 말도 안 듣고 원숭이처럼 뛰댕기길래 걍 애들이 참 말을 안 듣는구나 하긴 그럴때지.....하키선수인 아빠의 체력을 닮았구나....힘들겠다.....하고 봤는데 나중에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예산 문제 때문에 일부러 그런거래서 깜짝 놀랐어 그래서 좋은 연출 꽤 많지만 저 부분이 아직도 엄청 인상깊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