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패디 콘시딘', '아메리카 페레라', '알렉스 하셀', '키트 해링턴'이 주연을 맡은 스릴러 시리즈 <그림자 군단 (Army Of Shadows)>에 '수잔 서랜든', '올리비아 콜맨'이 합류한다. 현재 파리와 런던에서 촬영 중이다.
근미래의 독재적인 영국을 배경으로 하는 <그림자 군단>은 <몹랜드 (Mobland)>, <데이 오브 더 자칼 (The Day Of The Jackal)>의 쇼러너로 활동한 '로난 베넷' 작가의 신작이다.
이외에도 '레일라 파르자드', '루터 포드', '아마라 오케레케', '패트릭 오케인', '안즐리 모힌드라', '에드워드 애슐리', '조 텔포드' 등이 출연한다.
스튜디오카날이 전 세계 세일즈를 담당한다. <블랙 도브 (Black Doves)>를 연출했던 '리사 구닝' 감독이 6부작 모두 연출할 것이다.
'장 피에르 멜빌' 감독의 동명 영화와 '조셉 케슬' 작가의 동명 소설에서 영감을 받은 시리즈 <그림자 군단>은 '장 피에르 멜빌' 감독의 가족, '조셉 케슬' 작가의 유산으로부터 지원받으며 제작되고 있다.
제2차 세계 대전 중 나치에 맞선 프랑스 레지스탕스의 이야기를 다룬 두 작품과 달리, 점령된 영국에서 레지스탕스가 어떻게 형성되는지에 대해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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