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도 네프도 변호사도 애나 불쌍해 죽을라고 하네ㅋ 그냥 미친 사기꾼일 뿐인데 어떻게든 불쌍한 이유 찾으려고 프레임 짜는 거 역겨워 사회가 부모가 웅앵 하는거 특히 기자가 독일에 부모 만나러 갔을때 어떻게든 자기가 생각해놓은 답에 끼워맞추려는거 개질린다 근데 기자 배우 연기도 별로라 더 질려버림... 실화 기반인게 끔찍해 사기꾼 편 들어주지 못해 안달난 사람들이라니
잡담 뒤늦게 넷플 애나 만들기 보고 있는데 여기 정상인은 기자 남편 뿐인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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