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달은 딘자린이 길고 긴 장수 끝에 그 누구의 공격도 받지 않고 평화롭고 자연스럽게 자연사하면 그로구는 만달로리안으로서 파운들링들에 대한 책임을 안고 만달로리안 어른으로 성장할 것 가틈 혼자된 아기가 가끔 힘든 일도 있겠지만 그럴때마다 본인만 모르는 우주 인싸였던 아버지가 의도치 않게 뿌린 호의들이 그로구에게 돌아와서 도움을 줄 것 가틈 그로구가 도움이 필요할 때 어떤 개구리 청년이 우연히 도움을 주는데 그 청년이 사실 개구리 부인의 (개구리 먹음이 아기로부터 생존한) 아들이었다던가 그런....딘자린 우주에서 여기저기 많이 도와주고 다녀서 그게 나중에 그로구 하면 아, 그 친절한 만달로리안의 아들? 하게 되면 좋겠다 물론 딘자린 본인이 의도한 바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