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버디상 수상작 <잔혹한 침묵 (Say Nothing)>의 쇼러너이자 제작자였던 '조슈아 제투머' 작가가 만든 새로운 시리즈 <페이건즈 (Pagans)>에 배우 '스티븐 연'이 출연한다.
'스티븐 연'과 '조슈아 제투머' 작가는 총괄 프로듀서로도 참여할 예정이다.
<페이건즈>는 비극적 사고로 아내를 잃은 후, 두 자녀의 유일한 양육자가 된 아버지 '거스(스티븐 연)'의 이야기를 그린다. 아들은 평범하지만, 딸 '앨리스'는 전혀 그렇지 않다. 불편한 부녀 관계의 시작은 머지않아 훨씬 더 불길한 무언가로 발전한다. 감정적이고 섬뜩하며 유머러스한 <페이건즈>는 가족에 대한 우리의 가장 어두운 생각들을 모두 밝혀내는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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