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년대 초 호주 배경이고 럽라 중심의 성장물인데
음 작품이 하고 싶은 말 뭔지는 알겟는데 음 엔딩이 파격적이네
작품 자체는 재밌었음 자기가 진짜 뭘 원하는지 찾아가는 얘기라 여주가 이기적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전개 궁금해서 계속 봄 느끼하지 않고 드라이한 톤 유지하는거는 마음에 들었고
음 작품이 하고 싶은 말 뭔지는 알겟는데 음 엔딩이 파격적이네
작품 자체는 재밌었음 자기가 진짜 뭘 원하는지 찾아가는 얘기라 여주가 이기적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전개 궁금해서 계속 봄 느끼하지 않고 드라이한 톤 유지하는거는 마음에 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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