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레가 한꺼풀 벗은게 진짜 큰듯 나를 위해 변했다고 할때 시몬이 마음에 콱 박혀서 끝난거 같아
시몬이 어려운애 같아도 생각해보면 원하는 행동이나 인간상?이 딱 고정되어 있어보임
그걸 이제 빌레가 알아차린건..서로 사이가 진짜 단단해졌다 생각하고
시몬도 빌레만큼 사랑이 깊어보임
이제 빌레말대로 안헤어지고 싸우기만 뒤지게 싸우면서 쭉 갈거같다
둘이 영사해
빌레가 한꺼풀 벗은게 진짜 큰듯 나를 위해 변했다고 할때 시몬이 마음에 콱 박혀서 끝난거 같아
시몬이 어려운애 같아도 생각해보면 원하는 행동이나 인간상?이 딱 고정되어 있어보임
그걸 이제 빌레가 알아차린건..서로 사이가 진짜 단단해졌다 생각하고
시몬도 빌레만큼 사랑이 깊어보임
이제 빌레말대로 안헤어지고 싸우기만 뒤지게 싸우면서 쭉 갈거같다
둘이 영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