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꿈이었어 내가 한국계 경찰관이었는데 두가지 상황을 꿈
경찰서에서 국가 문화별로 고사를 지낸다는거야? 게다가 조금씩은 준비해줌ㅋㅋㅋ
돼지 머리도 준비해줬는데... 하나만 준비해줘서 이미 다른 문화권에서 써서 난 못씀
나무 제기에 무국이랑 다시마 올린거 준비해줘서 어뭐야?ㅋㅋㅋㅋ하고 신기해하고
내가 절하는거 브래드포드랑 그레이 경사가 구경하고 그랬음
다들 경찰서에서 점심식사로 또띠아 랩같은거 하나씩 받았는데 나만 못받아서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먹었어요ㅠㅠ 하니까 웬 까탈스럽고 얄미운 모브선배가 자기 먹던거 줬어... 감사합니다^0^ 하고 받을라했는데 로페즈(아직 순찰경찰이었음)가 그 특유의 표정🤨?🙂? 으로 다가와서는 줘도 먹던걸 주냐? 후배꺼 하나 못챙기냐? 니 랩 보면 블루베리가 너무 많아서 없던 환공포증도 생기겠다. 이러면서 나 커버쳐줘서 내가 로페즈 뒤에 숨어서 그 선배 째려보는 꿈이었음ㅋㅋㅋ(뭐야 이게)
내용은 별거 없는데 꿈 속에 나오면 뭔가 좀 흐릿하게 나오는 편인데 경찰 선배들이나 경찰서내부나 비쥬얼이 생생하고 캐해도 정확해서 신기했어ㅋㅋㅋㅋ 경찰서 투어하는 느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