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면 콜롬비아에서 맨날 총소리 들으면서 살고 남편 점점 멘탈 나가는거 보이는 것도 열불나 죽을 것 같은데 거기다 남편이 데려온 생판 모르는 남의 애를 사랑으로 키워주다니....
잡담 나르코스 머피 부인 진짜 대단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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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면 콜롬비아에서 맨날 총소리 들으면서 살고 남편 점점 멘탈 나가는거 보이는 것도 열불나 죽을 것 같은데 거기다 남편이 데려온 생판 모르는 남의 애를 사랑으로 키워주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