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 아닙니다 경사님은 좋은 변화를 만들려고 노력하시는 분이니까요. 경사님이 틀렸다는걸 인정해야될떄도요. 이런 말 경사한테 함ㅋㅋㅋㅋㅋ
경사가 잠깐 뭐라고? 내가 언제 틀린적이 있었나? 라고 했더니
바로 냅~다 이름표 밑의 가슴팍 주머니에서 주섬주섬 노트꺼내면서도 입으로는 바로 지금 당장은 생각나는 일이 없네요...말하더니ㅋㅋ노트 꺼내자마자 바로 한번은 이렇게 말씀하셨죠. 자네가 성공하면 이 관할서로 중년 패배자가 나타나 무슨 영화처럼 자아 찾는 여정을 하려고 들겠지. 줄줄 읊음 맨날 품고 있냐고 샤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