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빠는 말할것도 없이 개븅신이고
엄마는 나올때마다 진심...... 걍 히히 재밌다 하고 보다가 진짜로 스트레스받아서 힘들 지경인데(집에서 나가라는데 안나가고 있는거나 약혼반지 하루만에 팔아버리는건 흔히 나오는 우당탕탕 제멋대로 엄마느낌이라 그렇다쳐도 너랑 나랑 다른 사람이다 이러면서 경찰서 찾아와서 놀란이름 대고 파는거걍 놀란 이용해먹으면서 자기한텐 간섭말라는데 아 답답해 미치겠네 ㅋㅋㅋㅋ)
어떻게 저런 사람밑에서 저렇게 좋은 자식이 태어난거지 싶음ㅋㅋㅋㅋㅋㅋ

아아아아아아아악!!!!!!!!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