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딘 자린이 드라마보다 강해진 건, 세월이 흘렀다는 것도 있지만, 언제 죽어도 좋다는 식의 싸움 방식을 하지 않게 된 때문이죠. 탈출 경로도 확보하고, 여유를 가지고 싸우기로 한 거예요. AT-AT 3기를 2명으로 날려버린 건 보통이면 대단한 업적이지만, 그 일로도 "조금 예상 밖이었어"라고 말하는 거죠.
드라마 같은 진흙탕 싸움 방식은 드래곤 스네이크의 독을 받은 후에 보여줘요.
내 헬멧 벗기고 얼굴 본 그 xx들 죽여야 하니까
(그리고 감히 날 내 새끼랑 떨어뜨려놔?
심지어 날 죽여서 영원히 내 새낄 못 보게 하려 해?
이판사판임 이제부터)
https://x.com/_0ranssi_/status/2079068622442619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