봤니?ㅜㅜㅜ
내가 너무너무 사랑하는 시리즈라 로스가 크다

둘이 손잡고 첫키스 한 곳으로 뛰는데 울컥
에필나오는데 행복한 두 남성을 보며 오열하는 여성 됨ㅜㅜㅜㅜㅜ
영화보려고 전시즌 쭉보고 봤는데 배우 캐릭터 다 성장이 느껴지고
몇번을 봐도 정말 캐릭과 내용이 너무 사랑스럽고 찡함ㅜㅜㅜ
박수칠때 떠난 건 알지만 덕후의 마음은 그렇지가 않다ㅜㅜ
왜 끝나 영원히 전원일기처럼 방영하라고ㅜㅜㅜㅜㅜ
닉 찰리 다른 캐스트 모두모두 행복하길 흐엉엉
당분간은 무한 하트스토퍼 돌려보기를 하며 지낼듯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