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장면 너무 슬프다
일리야는 두사람 관계와
정체성 커밍아웃으로 인해
미국에서 쫓겨날수도 있다는 공포까지 느끼면서도
셰인만 좋다면 기자회견 하자고해
서로만 같이 있을수 있다면
모든걸 다 잃어도 좋다
생각한 두사람은
큰 용기내서 기자회견하러 가는 장면으로 끝나
보고나서 되게 울컥하네
여운 장난아냐
개인적으로 로설덬인데
처음부터 끝까지
두 주인공 감정선으로만 달려
(완전 내 취향)
주변 조연 스토리 비중이
체감 3%정도??
셰인 부모님 로즈 헤이든 에피 조금
일리야 아버지 형 스토리는
거의 배경 정도로 보면되
스토리 중심이 완전히 주인공에 쏠려있어서
집중력 있게 볼수있고
술술 읽히는 술술템이야
난 아주 재밌게봐서
원작 안봤으면 보는거 추천
롱게임 국내 출간 안됬는데 나왔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