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nnvXVd
밤에 족쇄 풀고 나갔다가
들어와서는 푼 적 없는 것처럼 꼬박꼬박 다시 차고
거스한테 무슨 일이 생긴 건지 모르지만
콘슈새끼한테 노예같이 굴려지는 와중에
하여튼 물고기도 최대한 비슷한 걸로 찾아서 채워넣고..
물고기가게 주인한테 지느러미 하나여야 한다도 씅도 내고...
피곤해 뒤지거나 총 맞아 뒤지지 않은게 다행일 거 같은데
스티븐 취향으로 옷 챙겨입고 출근 버스도 태워보냄
진짜 스티븐 일상 지키려고 개열심히 뛰어다닌 마크....ㅠㅠ
You're the only real super power I ever h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