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너무 재밌네. 옛날 드라마이긴 한데(찾아보니 20년전이네) 계속 다음 편 보게 만드네. 유치하고 지금 봐서는 이상한 설정도 있긴 한데, 시대상 감안하고 봐야지 뭐. 이게 지금 만들어지면 일본계 캐릭터들이 한국계가 되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