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만달로리안이 제일 재밌네
그리고 일단 내가 왜 딘 자린과 그로구의 이야기가 더 좋게 느껴지냐면 만달로리안 영화도 그렇고 시리즈도 그렇고 의뢰 받고 의뢰완수하는 과정이나 문제가 생기면 그거 해결하면서 마주치는 은하계의 소소한 일상?이라해야하나 그 세계관이랑 다양한 괴수들 다양한 종족들의 특성이 자세히 보여서 좋은 거 같아
근데 제다이와 시스와의 전투나 다른 시리즈들은 아무래도 스케일이 워낙 크다보니 그런 소소한 건 잘 안나오고 광선검 전투 뭐 이런 거만 나오고(내가 아직 다 안봐서 아닐수도) 우주선 전투도 만달보다 스펙타클한지도 모르겠고 일단 광선검은 별로 멋있지도 않고 흥미가 안 생겨 흑광선검?다크세이버 그거 빼고 진짜 다른 건 왜 그렇게 멋없어보이는지 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