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의 한달 가까이 기다린 나의 배쓰앤바디웍스
핸드 세니타이저 케이스라 키링으로 굿굿
Perch'd 너 무 귀 여 워
어깨에 달고 다니는거긴 한데 키링 파우치에 담아다니면 딱 좋은 사이즈
21년 LA 디즈니랜드에서 데려온 쑥떡이...
요새 귀여운 애들(미니소라던지 핫토이라던지) 많지만
내 첫 굿즈인만큼 애착템이야 같이 영화도 보러 다녀옴
근데 사실 내 최애는 플러시키링이긴함ㅋㅋ큐ㅠㅠ
때탈까봐 비닐 씌워서 데리고 다닌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