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놀러 온 코너 데리고 마라탕을 먹으러가다
한쪽은 구멍난 옷에 마라탕 국물 묻히고 있고
그저 햇빛에 눈이 부신 코너
저 티샤쓰는 디자인이 아니라 구멍날 때까지 입은게 맞다는 게 웃음버튼임 왜 저렇게까지 저 티를 사랑했는가
캐나다 놀러 온 코너 데리고 마라탕을 먹으러가다
한쪽은 구멍난 옷에 마라탕 국물 묻히고 있고
그저 햇빛에 눈이 부신 코너
저 티샤쓰는 디자인이 아니라 구멍날 때까지 입은게 맞다는 게 웃음버튼임 왜 저렇게까지 저 티를 사랑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