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 80년대 커플 ㅇㅋ
2019년 커플 너무 맘에 안들어
여주는 본인의 잘못된 선택으로
그 사달을 겪었으니
일단 그걸로하고
악녀는 합당한 결말 ㅇㅈ
근데
남편 뭐야?
어려울때 도와주고 받쳐주고 사람 만들어놨더니
여주 여친(악녀)한테 빠져서
큰 돈 벌자마자 본처 배신하는
배은망덕 남편 새끼
왜 살려두는데??
악녀한테 속았다해도
그 계기로
인간성 바닥 보여줬자나
그 미친여자한테 칼 맞았을때 벌 받은줄 알았는데
부부가 기분 좋게 새출발 엔딩
여주도 그래
뭐가 이쁘다고
자신에게 사랑은 남편이라고 짖거리네
이거 뭐지 싶더라
드라마가 전체적으로 다 좋았는데
2019년대 결말 때문에 찝찝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