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도 아니고
가족이 빌런 일때
보기 너무 힘들어
일리야 아버지
세계에서 가장 하키 잘하는 선수들만 뽑는
메이저리그 하키에서 1지명된 아들을
자랑스러워하긴 커녕
제3자 있는 앞에서 뭘 안한다느니 하면서
모욕주고 망신주고
둘이 있을때 그러는건 백번 이해한다쳐도
누가 있건 없건 상관없이
일리야 찍어 누르는거 정말 못보겠더라
조금만 꼬투리 잡으면
시도때도 없이 닥달하는 전화
보는 사람마저 질리게 만들어
거기다 아픈 아버지 핑계로
빨대 꼽는 형까지
고생 인정하는데 지한테도 아버지자나
돈은 일리야 몸고생은 형
그에따른 보상 충분히 받으면서도
마치 갑인양 행세
못봐주겠더라
즌2 안나올 가능성 높다니까
스트레스 덜 받고 볼수있어서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