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43112760561594392
아이를 둘러싸고 행복한 가족들
그 안에 하녀로 존재하는 나의 사랑 -> 내 아이는 저렇게 사랑받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뛰쳐나가버리는 장면인데
그 전에 레이디 댄버리와 대화 나누는 장면도 인상적이었어 나를 무용지물로 만들 어린아이의 존재라니
이젠 스페어와 무용지물 이런 개념에서 자유로워져서 자기 가정을 꾸리고 아빠가 된 베네딕트가 보고싶다
아이를 둘러싸고 행복한 가족들
그 안에 하녀로 존재하는 나의 사랑 -> 내 아이는 저렇게 사랑받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뛰쳐나가버리는 장면인데
그 전에 레이디 댄버리와 대화 나누는 장면도 인상적이었어 나를 무용지물로 만들 어린아이의 존재라니
이젠 스페어와 무용지물 이런 개념에서 자유로워져서 자기 가정을 꾸리고 아빠가 된 베네딕트가 보고싶다